[한국경제] "모든 국민이 자신의 유전체를 분석해 건강해지도록 돕는 게 목표입니다. 유전체 분석은 나를 이해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개인 맞춤형 약을 처방하고 병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예방까지 하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한국경제 전문 참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501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