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건물이 튼튼한지 확인할 때 벽에 금이 가거나 기둥이 손상됐는지 살펴볼 수도 있지만 설계도를 보고 구조적인 문제점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체의 설계도인 유전체를 분석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전부터 앞으로 어떤 질병에 취약할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 전문 참조: http://naver.me/5CxjBc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