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투자 유전체 분석기업 ‘GENINUS’ 출범
초대 대표이사 삼성유전체연구소 박웅양 소장…“질병 예방 선구자” 목표

 

【후생신보】사람의 유전체 정보를 분석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급부상 중인 가운데 한국인에 특화된, 또 하나의 유전체 전문 분석 기업 ‘지니너스’(GENINUS)가 출범했다. 지니너스 초대 대표이사는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 소장 박웅양 교수.

 

박웅양 대표이사는 “삼성서울병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병원, 회사 그리고 국민이 서로 상생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전문 : ​후생신보 링크 참조

http://www.whosaeng.com/sub_read.html?uid=103148&section=sc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