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지도 석학이 유전체 분석기업 차린 이유는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 "한국인만을 위한 유전체 분석연구 제시"

 

 

|메디칼타임즈 이지현 기자| "5년내에 모든 암환자 맞춤치료를 실현하겠다."
지난 2013년도 삼성의료원 유전체연구소 초대 소장을 맡은 박웅양 교수는 당시 유전자 정보를 데이터화함으로써 맞춤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그리고 정확히 5년 후, 유전체정보 분석기술을 핵심사업으로 하는 기업, 지니너스(JENINUS)의 대표가 됐다.

 

 

 전문 : 메디칼 타임즈 링크 참조

http://www.medicaltimes.com/News/1120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