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질병 예측·예방 서비스가 출시된다. 삼성서울병원 유전체연구소가 보유한 바이오 역량을 활용했다. 주춤했던 병원 내 창업 활성화와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 정밀의료 모델이 구현될 전망이다.

지니너스는 내달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질병 예측·예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박웅양 삼성서울병원 유전체연구소장이 창업했다. 박 소장은 유전체 분야 권위자이자 4차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별위원장이다.  

 

 

 

전문 : 전자신문 링크 참조

http://www.etnews.com/2018060800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