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유전자분석 전문 바이오벤처인 지니너스는 지난달 일본 이와테의대와 임상연구를 위한 유전체 검사 서비스 계약을 맺고 이와테의대병원에서 분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한국경제 전문 참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120037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