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 또한 박 대표는 “패턴을 바탕으로 프로바이오틱스와 음식 추천이 가능하다. 맞춤형으로 손쉽게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며 “자신이 전체 인구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도 확인하며, 생활습관을 스마트하게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의학신문 전문 참조: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