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박웅양 삼성유전체연구소장은 “앞으로 유전체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 환자별로 각각의 약을 맞춤형으로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유전체 정보 분석업체인 지니너스를 창업한 그는 이달 중 비만 관리 서비스를 하고 하반기에는 암이나 심장질환까지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경제 전문 참조: https://www.sedaily.com/NewsView/1VIZIWQLTB